[ ] 부분과 바꾸어 쓸 수 있는 것을 고르십시오.
가: 컴퓨터를 사려고 하는데 어느 회사 제품이 좋을까요?
나: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믿을 수 있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사는 게 좋아요.
- 비싸도
- 비싸더니
- 비쌌어도
- 비싸더라니
[ ] 부분이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
- 서울에 [갈 김에] 선생님 댁에 갔었다
- 옷을 [입은 채로] 물에 들어가면 안 된다.
- 여행도 가고 친구도 [만난 겸] 기분이 좋았다.
- 나라마다 언어가 [다를 정도로] 문화도 다르다.
[ ] 부분이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
- 경제가 [나빠짐에 따라]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학교에 일찍 갔다.
- 어제 시장에 갔다가 싸게 [파는 대로] 한 벌 샀다.
- 운동을 너무 열심히 했더니 땀이 [비 오는 듯] 한다.
[ ] 부분이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
- 그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 있다.
- 부모님께서는 [좀처럼] 고향에 가신다.
- 감기에 걸리면 약은 [별로] 효과가 있다.
- 요즘은 해외 여행이 국내 여행보다 [오히려] 싸다.
[ ] 부분이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
- 밤늦게까지 안 자는 아이들을 겨우 [재웠다].
- 그 사람은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를 [웃는다].
- 철수는 동생이 가까이 오자 등 뒤에 과자를 [숨게 했다].
- 친구들과 식당에 갔지만 배가 불러서 밥을 많이 [남게 했다].
[ ] 부분이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
- 원래 몸이 아프면 집 생각이 [나는지] 한다.
- 지난달부터 손님이 [줄어들길래] 매출이 감소했다.
- 오늘 아침에 갑자기 배가 [아프느라고] 버스를 놓쳤다.
- 어젯밤에는 바람이 심하게 [불더니] 아침에는 비가 온다.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가: 수진 씨는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보면 모르는 게 없는 것 같아요.
나: 아니에요. 잘 모르면서 그냥 ______ 하는 거예요.
- 알 줄
- 알 법
- 아는 척
- 아는 셈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내 동생은 중학생____ 키가 너무 작아서 부모님께서 항상 걱정을 하신다.
- 마저
- 조차
- 부터
- 치고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가: 수진 씨는 등산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 네. 그런데 산 여기저기에 쓰레기가 _______ 있는 걸 보면 기분이 좀 안 좋아요.
- 버려져
- 버리고
- 비리려고
- 버렸는데도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가: 선생님께서 조금 전에 뭐라고 하셨어요?
나: 지난 주말에 뭘 ________ 물어보셨어요.
- 하라고
- 하자고
- 했었다고
- 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