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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Podcasting in KoreaXin.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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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dcasting in KoreaXin.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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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Sat, 06 Sep 2008 07:19:05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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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2:22:00 +0800</pubDate>
    <title>마음을 다스리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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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사과를 딸 때 우리는 손을 부드럽게 활짝 편다. 

	반면에 위험한 적을 만났을 때는 재빨리 단호하게 주먹을 꼭 쥔다. 

	인생이란 이처럼 손을 펴거나 주먹을 쥐는 순간의 연속이다. 

	우리의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사과를 딸 때 우리는 손을 부드럽게 활짝 편다. 

	반면에 위험한 적을 만났을 때는 재빨리 단호하게 주먹을 꼭 쥔다. 

	인생이란 이처럼 손을 펴거나 주먹을 쥐는 순간의 연속이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부드럽게 활짝 펴는 것과 같이 마음을 열어야 할 때도 있고, 주먹을 쥐는 것과 같이 단호하고 단단하게 마음을 동여매야 할 때도 있다.

	마음, 부드럽게 열고 단단하게 닫아라.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이지드로 페르낭데의입니다.</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bbs.koreaxin.com/attachments/forumid_167/20080806_30d1af2618e258f82c52G7hImWuJsWTr.jpg"&gt;&lt;br /&gt;
사과를 딸 때 우리는 손을 부드럽게 활짝 편다. &lt;/p&gt;

	&lt;p&gt;반면에 위험한 적을 만났을 때는 재빨리 단호하게 주먹을 꼭 쥔다. &lt;/p&gt;

	&lt;p&gt;인생이란 이처럼 손을 펴거나 주먹을 쥐는 순간의 연속이다. &lt;/p&gt;

	&lt;p&gt;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lt;/p&gt;

	&lt;p&gt;부드럽게 활짝 펴는 것과 같이 마음을 열어야 할 때도 있고, 주먹을 쥐는 것과 같이 단호하고 단단하게 마음을 동여매야 할 때도 있다.&lt;/p&gt;

	&lt;p&gt;마음, 부드럽게 열고 단단하게 닫아라.&lt;/p&gt;

	&lt;p&gt;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이지드로 페르낭데의&lt;마음을 다스리는 기술&gt;입니다.&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7-90652.mp3"&gt;File Download (2:27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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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2:21:00 +0800</pubDate>
    <title>佛经&lt;經集&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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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7-90528.mp3"&gt;File Download (2:38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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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2:20:00 +0800</pubDate>
    <title>커피향 같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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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author>jinlongyi</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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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습관처럼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그렇게 그대를 그리워하렵니다. 

	커피향처럼 은은한 그대 그리움을 음미하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렵니다. 

	하루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습관처럼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그렇게 그대를 그리워하렵니다. 

	커피향처럼 은은한 그대 그리움을 음미하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렵니다. 

	하루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 버린 쓸쓸함이 그리움처럼 뒤에 남지만 

	늘 새롭게 마실 커피를 위해 빈잔을 깨끗이 닦아 놓지요. 

	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그대가 내 마음속에 빈 잔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길 마냥 기다리렵니다. 

	그대 그리움이 목마름같은 갈증으로 남아 

	한밤중에도 일어나 다시 커피를 마십니다. 

	오늘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진한 커피향을 마시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남낙현님의 입니다.

	어느땐 커피처럼 쓰고 어느땐 설탕처럼 달콤하고 또 어느땐 푸린처럼 부뜨러운 사람

	그래서 커피와 사랑은 닮았다고 하는 걸까요?

	커피도 사랑도 뜨러워야 제 맛이라고 하는데

	다 식어 버린 커피를 몇 잔이나 마셔 보셨나요?

	커피도 사랑도 내가 원하는 운도로만 유지한다면 행복하겠지만 

	시간은 커피와 사랑의 운도를 유지시키지 않네요

	아무절도 너무 뜨럽게 않게 주세요</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습관처럼 하루에 몇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그렇게 그대를 그리워하렵니다. &lt;/p&gt;

	&lt;p&gt;커피향처럼 은은한 그대 그리움을 음미하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렵니다. &lt;/p&gt;

	&lt;p&gt;하루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 버린 쓸쓸함이 그리움처럼 뒤에 남지만 &lt;/p&gt;

	&lt;p&gt;늘 새롭게 마실 커피를 위해 빈잔을 깨끗이 닦아 놓지요. &lt;/p&gt;

	&lt;p&gt;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그대가 내 마음속에 빈 잔을 &lt;/p&gt;

	&lt;p&gt;사랑으로 가득 채워주길 마냥 기다리렵니다. &lt;/p&gt;

	&lt;p&gt;그대 그리움이 목마름같은 갈증으로 남아 &lt;/p&gt;

	&lt;p&gt;한밤중에도 일어나 다시 커피를 마십니다. &lt;/p&gt;

	&lt;p&gt;오늘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진한 커피향을 마시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lt;/p&gt;

	&lt;p&gt;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남낙현님의 &lt;커피향 같은 사랑&gt;입니다.&lt;/p&gt;

	&lt;p&gt;어느땐 커피처럼 쓰고 어느땐 설탕처럼 달콤하고 또 어느땐 푸린처럼 부뜨러운 사람&lt;/p&gt;

	&lt;p&gt;그래서 커피와 사랑은 닮았다고 하는 걸까요?&lt;/p&gt;

	&lt;p&gt;커피도 사랑도 뜨러워야 제 맛이라고 하는데&lt;/p&gt;

	&lt;p&gt;다 식어 버린 커피를 몇 잔이나 마셔 보셨나요?&lt;/p&gt;

	&lt;p&gt;커피도 사랑도 내가 원하는 운도로만 유지한다면 행복하겠지만 &lt;/p&gt;

	&lt;p&gt;시간은 커피와 사랑의 운도를 유지시키지 않네요&lt;/p&gt;

	&lt;p&gt;아무절도 너무 뜨럽게 않게 주세요&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7-90459.mp3"&gt;File Download (2:43 min / 3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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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2:17:00 +0800</pubDate>
    <title>장영실은 하늘을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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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author>jinlongyi</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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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대군 마마 독서는를 장시간 하지 마십시오 한둘 시경 하시 다음 잠시 휴식하면서 청소까지나 다나무스풀 보시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십시오.녹색은 눈을 밝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한번 </itunes:subtitle>
    <itunes:summary>대군 마마 독서는를 장시간 하지 마십시오 한둘 시경 하시 다음 잠시 휴식하면서 청소까지나 다나무스풀 보시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십시오.녹색은 눈을 밝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한번 나빠진 눈은 좀처럼 회복될 수 없습니다.더 나빠지지 않게 꼭 독서법을 고쳐 보십시오.

	책을 읽어 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김종록님의 .

	초록색은 눈의피로를 줄여주는 고마운 색이죠.그래서 학교 칠판이나 주의계신 분들운 모두 초록색으로 하구요.
학교주위에도 나무를 많이 심어서 푸른색 줄을 하는데요 .그 옛날 조상 최고의 과학자 장고신 어른신 분도 그걸 알았던 겁니다. 독서에 열중하느라 눈이 나빠진 세종대왕에게 청소까지나 대나무스플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라고 충고를 했줬네요.독서 뿐만아니겠죠. 우리 몸도 피곤합니다. 쉬게 해 주세요.이렇게 신호를 보내는데.일을 하다가도 잠시 하늘도 보고. 푸른수 맑은 강물을 한번씩 흿 둘러 보세요</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대군 마마 독서는를 장시간 하지 마십시오 한둘 시경 하시 다음 잠시 휴식하면서 청소까지나 다나무스풀 보시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십시오.녹색은 눈을 밝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한번 나빠진 눈은 좀처럼 회복될 수 없습니다.더 나빠지지 않게 꼭 독서법을 고쳐 보십시오.&lt;/p&gt;

	&lt;p&gt;책을 읽어 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김종록님의 &lt;장영실은 하늘을 보았다 입니다&gt;.&lt;/p&gt;

	&lt;p&gt;초록색은 눈의피로를 줄여주는 고마운 색이죠.그래서 학교 칠판이나 주의계신 분들운 모두 초록색으로 하구요.&lt;br /&gt;
학교주위에도 나무를 많이 심어서 푸른색 줄을 하는데요 .그 옛날 조상 최고의 과학자 장고신 어른신 분도 그걸 알았던 겁니다. 독서에 열중하느라 눈이 나빠진 세종대왕에게 청소까지나 대나무스플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라고 충고를 했줬네요.독서 뿐만아니겠죠. 우리 몸도 피곤합니다. 쉬게 해 주세요.이렇게 신호를 보내는데.일을 하다가도 잠시 하늘도 보고. 푸른수 맑은 강물을 한번씩 흿 둘러 보세요&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7-90323.mp3"&gt;File Download (2:22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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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2:16:00 +0800</pubDate>
    <title>꽃이름 외우듯이 - 이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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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inlongyi</dc:creator>
    <itunes:author>jinlongyi</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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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꽃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 산
우리 들에 피는 꽃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

	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꽃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솔나리

	외우다 보면
웃음으로 꽃물이 드는
정든 모국어
꽃이름 외우듯이
새봄을 시작하자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즐거움으로
우리의 첫 만남을 시작하자

	以下感谢珍曦提供的资料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이해인님의《꽃이름 외우듯이》입니다. 꽃이름을 몰라도  꽃은 그모습 그자체로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알고 나서 그 꽃을 보면 이름과 똑 떨어지게 생긴 모습에  더 정겹고 예쁘네요.  초롱꽃, 구름체꽃, 솔나리,족두리풀, 누가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부쳤을까? 신기해서 한번 또 쳐다보고 정을 주게 드네요. 그런데 꽃이름처럼 사람의 이름도 그렇습니다. 얼굴만 알고 지내다가 이름을 마음에 새기고  보면 꼭 얼굴이 이름처럼 생긴 것 같고  이름과 어울리는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오늘은 사람들은 꽃이름을 부르듯 부르고  꽃을 보듯 바라봐야겠어요.</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우리 산&lt;br /&gt;
우리 들에 피는 꽃&lt;br /&gt;
꽃이름 알아가는 기쁨으로&lt;br /&gt;
새해, 새날을 시작하자&lt;/p&gt;

	&lt;p&gt;회리바람꽃, 초롱꽃, 돌꽃, 벌깨덩굴꽃&lt;br /&gt;
큰바늘꽃, 구름채꽃, 바위솔, 모싯대&lt;br /&gt;
족두리풀, 오리풀, 까치수염, &lt;br /&gt;
솔나리&lt;/p&gt;

	&lt;p&gt;외우다 보면&lt;br /&gt;
웃음으로 꽃물이 드는&lt;br /&gt;
정든 모국어&lt;br /&gt;
꽃이름 외우듯이&lt;br /&gt;
새봄을 시작하자&lt;br /&gt;
꽃이름 &lt;br /&gt;
외우듯이&lt;br /&gt;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즐거움으로&lt;br /&gt;
우리의 첫 만남을 시작하자&lt;/p&gt;

	&lt;p&gt;以下感谢珍曦提供的资料&lt;/p&gt;

	&lt;p&gt;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이해인님의《꽃이름 외우듯이》입니다. 꽃이름을 몰라도  꽃은 그모습 그자체로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알고 나서 그 꽃을 보면 이름과 똑 떨어지게 생긴 모습에  더 정겹고 예쁘네요.  초롱꽃, 구름체꽃, 솔나리,족두리풀, 누가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부쳤을까? 신기해서 한번 또 쳐다보고 정을 주게 드네요. 그런데 꽃이름처럼 사람의 이름도 그렇습니다. 얼굴만 알고 지내다가 이름을 마음에 새기고  보면 꼭 얼굴이 이름처럼 생긴 것 같고  이름과 어울리는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오늘은 사람들은 꽃이름을 부르듯 부르고  꽃을 보듯 바라봐야겠어요.  &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7-90248.mp3"&gt;File Download (2:09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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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08 18:27:00 +0800</pubDate>
    <title>산문(山門), 치인리 십번지</title>
    <link>http://podcast.koreaxin.com/index.php?id=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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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inlongyi</dc:creator>
    <itunes:author>jinlongyi</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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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친절을 입은 사람은 다시 그 친절을 누군가에게 되돌려줄 때 마음의 빚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은혜는 개인에게 다시 보답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뜻이 강하다
그러므로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친절을 입은 사람은 다시 그 친절을 누군가에게 되돌려줄 때 마음의 빚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은혜는 개인에게 다시 보답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뜻이 강하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이 있다면 그 마음이 릴레이가 되도록
행동을 이웃으로 확장하는 일이 진정한 의미의 보은이 아닐까 싶다.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현진스님의《산문(山門), 치인리 십번지》입니다

	以下感谢珍曦提供的资料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현진님의 《산문 치인리 십번지》입니다.  라는 프로그램 기억하시나요?  한사람이 누군가를 칭찬하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이렇게 전국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졌었어요.  친절이란 것도 그런것 같아요. 무거운 물건을 들고 갈때 누군가가 건네는 손길   도와주고 싶어도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던 나를 반성하게 하고 또 실천하게 만들네요.   그보다 더 지난 마음인 은혜  그건 한 사람뿐만 아니라   이 사회 전체의 온기를 퍼지게 할수 있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사람이 몸처럼 순환이 잘 돼야 건강하듯 우리사회에도 칭찬, 친절, 은혜의 순환이 잘 되길 바라봅니다.</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친절을 입은 사람은 다시 그 친절을 누군가에게 되돌려줄 때 마음의 빚이 되지 않는다.  &lt;br /&gt;
그러므로 은혜는 개인에게 다시 보답하는 것이 아니라&lt;br /&gt;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뜻이 강하다&lt;br /&gt;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이 있다면 그 마음이 릴레이가 되도록&lt;br /&gt;
행동을 이웃으로 확장하는 일이 진정한 의미의 보은이 아닐까 싶다.&lt;br /&gt;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현진스님의《산문(山門), 치인리 십번지》입니다&lt;/p&gt;

	&lt;p&gt;以下感谢珍曦提供的资料&lt;/p&gt;

	&lt;p&gt;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현진님의 《산문 치인리 십번지》입니다.  &lt;칭찬합시다&gt;라는 프로그램 기억하시나요?  한사람이 누군가를 칭찬하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이렇게 전국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졌었어요.  친절이란 것도 그런것 같아요. 무거운 물건을 들고 갈때 누군가가 건네는 손길   도와주고 싶어도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던 나를 반성하게 하고 또 실천하게 만들네요.   그보다 더 지난 마음인 은혜  그건 한 사람뿐만 아니라   이 사회 전체의 온기를 퍼지게 할수 있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사람이 몸처럼 순환이 잘 돼야 건강하듯 우리사회에도 칭찬, 친절, 은혜의 순환이 잘 되길 바라봅니다.&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2-76459.mp3"&gt;File Download (2:22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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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08 18:14:00 +0800</pubDate>
    <title>그룹 지나어스 - Keith Saw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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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협력의 한 말로 창의성의 한개를 뛰어넘는 비결이라는 생가한다. 나는 시가고의 지크그극단의 소속된 배우들이 무대 위해서 질큰적으로 대사를 만드는 방법을 10년 동안 연구하며서 협력이란 </itunes:subtitle>
    <itunes:summary>협력의 한 말로 창의성의 한개를 뛰어넘는 비결이라는 생가한다. 나는 시가고의 지크그극단의 소속된 배우들이 무대 위해서 질큰적으로 대사를 만드는 방법을 10년 동안 연구하며서 협력이란 말로 집단 지킁그게 상패를 좌우하는 열쇠라고 확실했다. 비즈니스세게도 한 팀의 타고난 협력 지웃 그룹 지니어스를 통해 혁신이루지는 과정을 수없이 지켜 보았다. 대학교 졸업하던 1980년대초 나는 세계적인 게임엠채 이타리에서 비디오 게임을 디자이라면 사회생화를 시작했다. 아타리에서 추식된 개임들은 모두 끊이없는 협력과 의견교환을 거치며 진화를 거뜹했다. 

	책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펴친 책은 Keith Sawyer의 . 술로로 노래를 할 때는 오직 한 사람의 목소리의 위해 평각아 되지요. 하지만 협력은 독창이 아니라 합창이네요. 합창에서 혼자의 목소리를 높이면 그 목소리가 아무리 훈륭해도 실패하는 망인데 우리의 삶이 바로 그렇지 않아 싶습니다. 자기 고위에도에 한명 한명 다른 사람의 목소리의 귀 키우린 것. 그 것이 바로 협력입니다.</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bbs.koreaxin.com/attachments/forumid_167/20080727_14c00a5c5241706e81465SeZgibsWOol.jpg"&gt;&lt;/p&gt;

	&lt;p&gt;협력의 한 말로 창의성의 한개를 뛰어넘는 비결이라는 생가한다. 나는 시가고의 지크그극단의 소속된 배우들이 무대 위해서 질큰적으로 대사를 만드는 방법을 10년 동안 연구하며서 협력이란 말로 집단 지킁그게 상패를 좌우하는 열쇠라고 확실했다. 비즈니스세게도 한 팀의 타고난 협력 지웃 그룹 지니어스를 통해 혁신이루지는 과정을 수없이 지켜 보았다. 대학교 졸업하던 1980년대초 나는 세계적인 게임엠채 이타리에서 비디오 게임을 디자이라면 사회생화를 시작했다. 아타리에서 추식된 개임들은 모두 끊이없는 협력과 의견교환을 거치며 진화를 거뜹했다. &lt;/p&gt;

	&lt;p&gt;책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펴친 책은 Keith Sawyer의 &lt;그룹 지나어스&gt;. 술로로 노래를 할 때는 오직 한 사람의 목소리의 위해 평각아 되지요. 하지만 협력은 독창이 아니라 합창이네요. 합창에서 혼자의 목소리를 높이면 그 목소리가 아무리 훈륭해도 실패하는 망인데 우리의 삶이 바로 그렇지 않아 싶습니다. 자기 고위에도에 한명 한명 다른 사람의 목소리의 귀 키우린 것. 그 것이 바로 협력입니다.&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8-02-75869.mp3"&gt;File Download (2:15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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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13:33:00 +0800</pubDate>
    <title>인사 - 김태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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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inlongy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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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keywords></itunes:keywords>
    <itunes:subtitle>끝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지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다.
상대방에게 &#8220;그럼 또 뵙겠습니다. </itunes:subtitle>
    <itunes:summary>끝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지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다.
상대방에게 &#8220;그럼 또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8221;
&#8220;오늘 말씀 정말 고마웠습니다. 큰 힘이 되겠습니다.&#8221;
&#8220;바쁘신데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8221; 같은 끝인사를
나누는 순간 상대방과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끝인사 속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기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끝인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김태광님의 입니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많이 하죠

	성공하는 사람들이 첫인상이 좋은 경우가 많고 인상이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 경우가 있지만

	대개 첫인상이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첫인상이 더 중요한 걸 이제 알았네요

	첫인상은 남과 상관없이 평가할 수 있지만

	끝인상은 남의 말과 행동으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상대방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헛되지 않고 소중하게 남길 수 있는 끝인상

	아무리 바쁘더라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bbs.koreaxin.com/attachments/forumid_167/20080724_29bfa6c83adcb2cc59e3K9ItX1ame1Xe.jpg" border="0"&gt;&lt;br /&gt;
끝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지면&lt;br /&gt;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lt;br /&gt;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다.&lt;br /&gt;
상대방에게 &amp;#8220;그럼 또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amp;#8221;&lt;br /&gt;
&amp;#8220;오늘 말씀 정말 고마웠습니다. 큰 힘이 되겠습니다.&amp;#8221;&lt;br /&gt;
&amp;#8220;바쁘신데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amp;#8221; 같은 끝인사를&lt;br /&gt;
나누는 순간 상대방과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lt;br /&gt;
끝인사 속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lt;br /&gt;
마음이 담기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lt;br /&gt;
끝인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책을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김태광님의 &lt;인사&gt;입니다.&lt;/p&gt;

	&lt;p&gt;첫인상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많이 하죠&lt;/p&gt;

	&lt;p&gt;성공하는 사람들이 첫인상이 좋은 경우가 많고 인상이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 경우가 있지만&lt;/p&gt;

	&lt;p&gt;대개 첫인상이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lt;/p&gt;

	&lt;p&gt;그런데 첫인상이 더 중요한 걸 이제 알았네요&lt;/p&gt;

	&lt;p&gt;첫인상은 남과 상관없이 평가할 수 있지만&lt;/p&gt;

	&lt;p&gt;끝인상은 남의 말과 행동으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lt;/p&gt;

	&lt;p&gt;상대방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헛되지 않고 소중하게 남길 수 있는 끝인상&lt;/p&gt;

	&lt;p&gt;아무리 바쁘더라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7-26-58876.mp3"&gt;File Download (2:11 min / 2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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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13:30:00 +0800</pubDate>
    <title>단 한줄의 승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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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inlongyi</dc:creator>
    <itunes:author>jinlongyi</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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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영화배우이자 화가인 앤서니 퀸을 만난 적이 있다. 
83세의 노신사였던 그는 배우로 이름을 날리기 전에 
가난한 화가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도 끼니를 때우기 위해 그림을 팔러 다닌 적이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영화배우이자 화가인 앤서니 퀸을 만난 적이 있다. 
83세의 노신사였던 그는 배우로 이름을 날리기 전에 
가난한 화가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도 끼니를 때우기 위해 그림을 팔러 다닌 적이 있었던 것이다. 
&#8220;자네에게 질문 하나 하지. 
멋진 영화배우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아나?&#8221; 
그는 말을 이었다. 

	&#8220;대성한 영화배우일수록 살면서 고생을 많이 했어. 
자네도 세상을 쉽게 살려고만 하면 안 돼. 
삶이 힘들면 힘들수록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거야. 
내게 닥친 문제가 크면 클수록 인생에서 느끼는 맛은 깊어지고 
영화배우로서도 멋진 연기를 보여줄 수 있지.&#8221;</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bbs.koreaxin.com/attachments/forumid_167/20080724_b8088984e041ddc06c28t7zhOgagPUSw.jpg" border="0"&gt;&lt;br /&gt;
영화배우이자 화가인 앤서니 퀸을 만난 적이 있다. &lt;br /&gt;
83세의 노신사였던 그는 배우로 이름을 날리기 전에 &lt;br /&gt;
가난한 화가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lt;br /&gt;
그도 끼니를 때우기 위해 그림을 팔러 다닌 적이 있었던 것이다. &lt;br /&gt;
&amp;#8220;자네에게 질문 하나 하지. &lt;br /&gt;
멋진 영화배우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아나?&amp;#8221; &lt;br /&gt;
그는 말을 이었다. &lt;/p&gt;

	&lt;p&gt;&amp;#8220;대성한 영화배우일수록 살면서 고생을 많이 했어. &lt;br /&gt;
자네도 세상을 쉽게 살려고만 하면 안 돼. &lt;br /&gt;
삶이 힘들면 힘들수록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거야. &lt;br /&gt;
내게 닥친 문제가 크면 클수록 인생에서 느끼는 맛은 깊어지고 &lt;br /&gt;
영화배우로서도 멋진 연기를 보여줄 수 있지.&amp;#8221; &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7-26-58728.mp3"&gt;File Download (2:45 min / 3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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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13:28:00 +0800</pubDate>
    <title>뒷모습 Michel Tourn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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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jinlongyi</dc:creator>
    <itunes:author>jinlongyi</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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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unes:subtitle>丫丫提供的资料

	해 저물녁에 찾아와 미래의 행복을 꿈꾸는 사랑에 빠진 처녀와 원통모자를 쓰고 자갈밭에 앉아 있어도 그 완강한 안락함이 든든한 중년의 여인, 그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itunes:subtitle>
    <itunes:summary>丫丫提供的资料

	해 저물녁에 찾아와 미래의 행복을 꿈꾸는 사랑에 빠진 처녀와 원통모자를 쓰고 자갈밭에 앉아 있어도 그 완강한 안락함이 든든한 중년의 여인, 그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 까? 어쩌면 그죠, 30년의 나이차이? 어쩌면 30년 후에는 처녀도 지금은 모자란 자신감과 안정감을 갖죠. 자갈밭과 부서지는 선물과 눈부신 석양을 제압할 수 있을까? 두 가지 마음과 두 가지 풍경, 책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Michel Tournier,,,,입니다. 

	남자의 사진이든 여자의 사진이든 얼굴로 표정을 짓고 손짓을 하고 몸짓으로 표현을 하죠.모든 게 다 정면으로 나타나 있는데 그렇다면 그 이면은 뒤쪽은 등뒤는 책 뒷모습은 이런 궁금증을 담은 사진책이예요. 따로 바닷가에 앉아 있는 두 여인의 뒷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등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믿었던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면서 겉모습에 불과했다고 깨닫고 자꾸 초라한 줄로만 알았던 사람이 아주 커다랗게 다가올 때 그것 역시 뒷모습 이였습니다. 인색함과 이중성 진실과 사실을 담고 있는 뒷모습. 현재에 나의 뒷모습도 궁금해지네요.</itunes:summary>

    <description>&lt;p&gt;丫丫提供的资料&lt;/p&gt;

	&lt;p&gt;해 저물녁에 찾아와 미래의 행복을 꿈꾸는 사랑에 빠진 처녀와 원통모자를 쓰고 자갈밭에 앉아 있어도 그 완강한 안락함이 든든한 중년의 여인, 그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 까? 어쩌면 그죠, 30년의 나이차이? 어쩌면 30년 후에는 처녀도 지금은 모자란 자신감과 안정감을 갖죠. 자갈밭과 부서지는 선물과 눈부신 석양을 제압할 수 있을까? 두 가지 마음과 두 가지 풍경, 책 읽어주는 여자가 오늘 펼친 책은 Michel Tournier,,,,&lt;뒷모습&gt;입니다. &lt;/p&gt;

	&lt;p&gt;남자의 사진이든 여자의 사진이든 얼굴로 표정을 짓고 손짓을 하고 몸짓으로 표현을 하죠.모든 게 다 정면으로 나타나 있는데 그렇다면 그 이면은 뒤쪽은 등뒤는 책 뒷모습은 이런 궁금증을 담은 사진책이예요. 따로 바닷가에 앉아 있는 두 여인의 뒷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등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솔직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믿었던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면서 겉모습에 불과했다고 깨닫고 자꾸 초라한 줄로만 알았던 사람이 아주 커다랗게 다가올 때 그것 역시 뒷모습 이였습니다. 인색함과 이중성 진실과 사실을 담고 있는 뒷모습. 현재에 나의 뒷모습도 궁금해지네요.&lt;/p&gt;&lt;p&gt;&lt;a href="http://podcast.koreaxin.com/audio/podcast-2008-07-26-58553.mp3"&gt;File Download (2:41 min / 3 MB)&lt;/a&gt;&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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